설명
리하르트 레티는 세계 정상급 선수이자 영향력 있는 저술가였으며 체스 스터디 작곡가였다. 와 함께 하이퍼모던 체스의 창시자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다.
하이퍼모던 접근은 반드시 폰으로 중앙을 즉시 점유하지 않고도 중앙을 통제한다. 기물은 멀리서 중앙 칸에 압력을 가할 수 있으며, 상대의 전진한 폰은 공격 목표가 된다. 레티는 정상급 상대를 상대로 이 아이디어를 보여 주었다. 1924년 뉴욕에서 호세 라울 카파블랑카를 꺾어 당시 챔피언의 8년, 63국 무패 행진을 끝냈다.
그의 공헌은 이름을 딴 오프닝을 훨씬 넘어선다. 《체스의 현대적 사상》과 《체스판의 거장들》을 썼고, 1925년 눈가림 동시 대국 29국으로 기록을 세웠으며 엔드게임 스터디를 작곡했다. 스터디는 하나의 정확한 아이디어로 승리하거나 무승부를 만들도록 설계된 구성 포지션이다. 레티의 스터디는 킹과 폰의 기하를 유난히 명료하게 드러내 지금도 교육적 가치가 크다.
출처
- 1.Richard Réti, World Chess Hall of Fame & Galleries
- 2.Britannica: The Evolution of Chess Theory (Part 3), ChessBas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