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자동 무승부 는 규정이 직접 인정하는 조건이 발생하는 즉시 대국을 끝낸다. 결과를 성립시키기 위해 어느 선수도 심판에게 공식 판정을 요청하는 을 할 필요가 없다. 다만 심판이나 대국 시스템이 실제로 어떤 일이 있었는지 확인해야 할 수는 있다.
주요 사례
- 스테일메이트: 둘 차례인 선수에게 합법적인 수가 없고 킹은 체크 상태가 아니다.
- 데드 포지션: 어느 쪽도 가능한 어떤 합법적인 수의 연속으로도 체크메이트를 만들 수 없다.
- 5회 반복: 같은 기물, 같은 차례, 같은 합법적 가능성을 가진 포지션이 최소 5번 나타났다.
- 75수 규정: 양 선수가 각각 폰을 움직이거나 기물을 잡지 않고 최소 75수를 연속으로 두었다. 마지막 수가 킹을 공격해 합법적인 대응이 없는 체크메이트라면 체크메이트가 우선한다.
체크 없이 마지막 칸 막기
8
7
6
5
4
3
2
a1
b
c
d
e
f
g
h
아직 한 칸으로 탈출 가능
흑 차례라면 은 합법적인 칸이다. 지금은 백이 두어야 한다.
데드 포지션은 고정된 기물 목록보다 넓은 개념이다. 핵심은 기물 수를 세는 것이 아니라, 양쪽이 합법적으로 협력하더라도 어느 쪽도 체크메이트를 만들 수 없는지 여부다.
자동 무승부는 와 다르다. 3회 반복과 50수 규정은 보통 둘 차례인 선수가 올바르게 신청해야 한다. 도 별개다. 양 선수가 결과를 받아들여야 하기 때문이다.
자주 혼동하는 개념
자동이라고 항상 즉시 발견되는 것은 아님
조건이 신청 없이 무승부를 성립시키지만, 오버더보드 대국에서는 심판이 사실관계를 복원하거나 확인해야 할 수 있다.
출처
- 1.Article 5: The Completion of the Game, FIDE Rules Commission
- 2.Article 9: The Drawn Game, FIDE Rules Commiss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