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잉글룬드 갬빗은 백이 첫 수에 d폰을 전진한 뒤 흑이 e폰을 두 칸 전진시켜 제안할 때 시작한다. 갬빗은 활동성을 얻기 위해 의도적으로 물질을 내주는 것이다. 백이 잡으면 흑은 보통 b8 나이트를 c6에 전개하고 퀸을 d8에서 e7로 옮겨 여분의 폰을 공격한다. e7 같은 좌표는 파일과 랭크로 칸을 나타낸다.
이 오프닝의 실전적인 매력은 체크, 더블 어택이나 방어되지 않은 기물을 이용하는 짧은 수순인 전술에 있다. 일부 라인에서는 퀸이 b4로 가서 체크하고 b2 폰을 압박한다. 하지만 퀸을 일찍 꺼내면 백이 기물을 전개하면서 공격할 수 있다. 위협이 통하지 않으면 흑은 단순히 폰 하나가 부족한 상태로 남을 수 있다.
백은 모든 함정을 암기할 필요가 없다. 건전한 우선순위는 전개, 민감한 칸의 보호와 모든 강제 수의 확인이다. 폰을 돌려주어 우세한 상태로 전개를 마칠 수 있다면 합리적인 선택일 수 있다. 흑은 가능한 함정 하나를 제안한 폰의 가치에 맞먹는 지속적인 활동성과 혼동해서는 안 된다. 강한 수준에서는 정확한 수비로 백이 우세를 유지할 수 있기 때문에 이 오프닝은 위험한 선택으로 여겨진다.
자주 혼동하는 개념
잉글룬드와 파야로비치
잉글룬드는 흑의 첫 대응에서 e폰을 제안한다. 은 흑이 이미 킹사이드 나이트를 전개하고 백이 c폰을 전진한 뒤에 나타난다.
용어 보기출처
- 1.Lichess chess-openings dataset, ECO volume A, Lichess
- 2.Englund Gambit, Chess.com
- 3.Englund Gambit, Wikipedi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