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이 엔드게임은 역설적으로 보인다. 킹과 두 나이트는 킹 하나를 상대로 체크메이트를 강제할 수 없지만 메이트 포지션 자체는 존재한다. 수비자는 자발적으로 그 포지션에 들어가는 것을 피할 수 있고, 어떤 순간에는 합법적인 수가 없어서 스테일메이트가 된다. 스테일메이트는 차례인 선수가 합법적인 수가 없고 킹이 체크 상태도 아닐 때 즉시 무승부가 되는 상황이다.
수비자의 폰은 그 탈출구를 없앨 수 있다. 폰이 보드에 남아 있는 동안 수비자는 그것을 움직이도록 강요받을 수 있고, 그 추가 수가 킹을 가두고 체크메이트를 강제하는 메이트 네트를 완성하는 데 필요할 수 있다. 따라서 폰 하나를 더 가진 것이 원래 수비 가능한 포지션을 패배로 바꿀 수 있다.
기본 기술
- 나이트 하나가 폰을 봉쇄해 마지막 랭크에 도달하고 다른 기물로 승격하지 못하게 한다.
- 킹과 다른 나이트가 수비 킹을 적절한 코너나 메이트 구역으로 몰아간다.
- 메이트 네트가 준비되면 봉쇄하던 나이트가 폰을 떠나 메이트에 합류한다. 강제된 폰 전진이 부족했던 추가 수를 제공한다.
모든 포지션이 이기는 것은 아니다. 폰이 봉쇄된 칸, 두 킹의 위치, 두 번째 나이트, 누구 차례인지가 결정적이다. 은 이 칸들을 폰 이동이나 캡처 없이 양쪽이 각각 50수를 두면 무승부를 청구할 수 있는 50수 규칙과 연결한다.
수비자는 특정 순간에 폰을 움직이도록 강요받아 패배하므로 이 방법에는 형태가 포함된다. 공격자가 폰을 너무 일찍 잡으면 두 나이트 대 킹 하나로 돌아가며, 보통 승리 가능성이 사라진다.
자주 혼동하는 개념
두 나이트는 메이트할 수 있으므로 강제할 수도 있다
메이트 포지션은 존재하지만, 킹 하나를 상대로는 정확히 수비하는 상대 킹을 그 포지션으로 강제로 몰아넣을 수 없다.
폰은 언제나 수비자에게 불리하다
특정한 배치에서만 강제 메이트가 가능하다. 폰이 너무 전진했거나 기물 배치가 나쁘면 무승부가 될 수 있다.
출처
- 1.Two knights endgame, Wikipedia contributors
- 2.Study of the Month: January, 2018, ChessBase
- 3.FIDE Laws of Chess taking effect from 1 January 2023, FID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