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블록 문제는 대개 다이렉트메이트, 즉 백이 어떤 수비에도 메이트를 강제해야 하는 구성된 포지션이다. 문제를 푸는 유일한 첫 수인 는 구체적인 메이트 위협을 만들지 않는다. 대신 흑이 반드시 움직이게 둔다.
그 결과 포지션은 이 된다. 흑에게 합법적인 수는 있지만, 어떤 수를 두어도 방어를 포기하거나, 칸을 막거나, 라인을 열거나, 다른 약점을 만든다. 백은 각 수가 낳은 구체적인 결과를 이용해 계속 진행하거나 메이트한다.
키 이전에 준비된 플레이
다이어그램에는 흔히 세트 플레이가 들어 있다. 이는 백이 첫 턴을 건너뛸 수 있다고 가정했을 때 작동할 대응들이다. 모든 합법적인 흑의 수에 이미 대응이 준비되어 있으면 완전 블록이라고 한다. 키는 그 대응망을 유지하거나 의도적으로 바꾸어야 한다. 키가 준비된 대응을 하나 이상 바꾸는 블록은 뮤테이트라고 부른다.
자주 혼동하는 개념
블록과 스테일메이트
블록에서는 흑에게 합법적인 수가 있고, 각 수가 약점을 만든다. 스테일메이트에서는 수를 둘 쪽에 합법적인 수가 전혀 없고 킹은 체크 상태가 아니다.
출처
- 1.Glossary of Chess Problem Terms, OzProblem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