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로치

다른 이름: 게저 머로치, 게자 마로치

게저 머로치는 전략적 통제와 정확성, 코치로서의 활동으로 알려진 헝가리의 클래식 시대 최정상급 선수다.

설명

1870년 세게드에서 태어난 게저 머로치는 20세기 초 세계 최강의 선수 중 한 명이었다. 주요 대회에서 여러 차례 1위와 2위를 차지했고 와 타이틀 매치를 협상하기도 했지만 합의가 완성되지 않아 매치는 열리지 않았다.

그의 체스는 칸 통제와 안전성, 정확한 엔드게임 테크닉이 특징이었다. 엔드게임은 기물이 적게 남고 각 폰의 중요성이 커지는 단계다. 그의 이름은 백이 보통 c4와 e4에 폰을 놓는 구조인 머로치 바인드에도 붙어 있다. 이 칸 이름은 파일의 문자와 가로줄의 숫자를 결합한다. 두 폰은 흑 기물에게 더 많은 공간과 열린 선을 줄 전진, 특히 폰의 d5 전진을 어렵게 한다. 역사적인 연관은 사실이지만 구조는 여러 분석가와 선수들의 기여를 통해 발전했다.

머로치는 코치로서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다. 첫 여자 세계 챔피언이 되고 오픈 대회에서도 성공적으로 경쟁한 를 도왔다. 성과와 전략적 아이디어, 교육의 이런 조합은 유산이 그의 이름을 딴 구조보다 훨씬 넓은 이유를 설명한다.

클래식 시대의 최정상급 사이에서

첫 중요한 국제 성공은 1895년 헤이스팅스의 부대회에서 나왔다. 해리 넬슨 필즈버리가 우승한 본대회와는 구별해야 한다. 머로치는 계속 성장해 1896년 뉘른베르크에서 2위에 올랐다. 이후 몬테카를로와 다른 주요 대회 우승으로 세계 챔피언에게 도전할 만한 후보가 되었지만 실제 매치는 성사되지 않았다.

그 시대에는 가장 강한 도전자에게 기회를 보장하는 정기적인 예선 체계가 없었다. 실력과 재정 합의, 챔피언의 의사가 도전 조직에 영향을 주었다. 따라서 머로치가 타이틀을 다투지 못했다고 최정상급에서 멀었다는 뜻은 아니다. 반대로 열리지 않은 매치를 이겼을 것이라고 단정할 수도 없다.

양쪽에서 보는 머로치 바인드

는 상대의 자유를 제한하려는 그의 관심을 이해하도록 돕는다. c4와 e4 폰은 흑이 자주 기물들을 풀어 주려 하는 칸인 d5를 통제한다. 백은 통제를 유지하고 협력을 개선하려 하며, 흑은 유용한 교환이나 압박을 줄일 돌파를 찾는다. 더 넓은 공간은 도움이 되지만 자기 폰들이 뒤에 남기는 칸들에도 주의해야 한다.

구조의 역사를 한 사람의 발명으로 줄일 수는 없다. 초기 사례 중에는 머로치가 흑으로 그 구조를 상대한 경기도 있다. 1906년 출판한 그의 주석은 c4 전진을 명시적으로 권했다. 아이디어를 만들고 분석하고 보급하는 차이를 구별하면 오프닝의 이후 발전 전체를 이름의 주인에게 돌리지 않게 된다.

테크닉과 교육, 지속성

1927년 올림피아드 우승 헝가리 팀에서의 활약은 초기 성공과 국제 대표팀 대회의 시대를 연결한다. 멘치크의 코치로서 그는 강한 상대와 겨루며 성장할 기회가 필요했던 선수에게 최정상급 경험을 전했다.

그의 테크닉을 공부하려면 엔드게임에 들어가기 전에 어떤 교환을 준비하는지 관찰하는 것이 좋다. 상대의 활동적인 기물을 제거하는 일이 당장 폰을 얻는 것보다 중요할 수 있다. 킹의 활동성과 패스드 폰을 만들 가능성도 따라가야 한다. 이렇게 보면 조용해 보이는 경기에도 왜 여러 수에 걸쳐 정확하고 힘든 싸움이 담길 수 있는지 알 수 있다.

자주 혼동하는 개념

머로치는 폰 구조일 뿐이다

머로치 바인드에 그의 이름이 붙었지만 게저 머로치는 최정상급 선수이자 영향력 있는 코치였다.

세계 챔피언이었다

라스커와 타이틀 매치를 논의했지만 열리지 않았다. 머로치는 세계 챔피언에 오르지 못했다.

출처

  1. 1.Géza Maróczy, Chess Notes (Edward Winter)
  2. 2.Geza Maroczy, Chess.com
  3. 3.Maróczy Géza névadónk, Maróczy Géza Sportegyesül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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