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예방적 사고는 결정하기 전에 상대의 관점에서 포지션을 보는 것이다. 예방은 위협이 완전히 드러날 때까지 기다리지 않고, 상대가 무엇을 원하며 어떤 조건이 갖춰져야 그것이 통하는지 알아보는 것을 뜻한다.
과정을 이끄는 질문
- 내가 한 턴을 넘긴다면 상대의 최선의 수는 무엇인가.
- 즉각적인 위협이 있는가, 아니면 상대 기물을 크게 개선할 느린 계획이 있는가.
- 내가 고려 중인 선택인 후보 수에 대해 상대는 어떤 구체적인 응수를 갖는가.
- 내 포지션을 개선하면서 그 아이디어를 막거나 어렵게 하거나 무력화할 수 있는가.
답이 항상 수비적인 수인 것은 아니다. 더 강한 위협을 만들거나, 핵심 기물을 교환하거나, 상대가 아직 차지하지 않은 칸을 통제하는 것이 최선의 예방일 수 있다. 목표는 상상 가능한 모든 아이디어를 막는 것이 아니라 상대의 자원을 에 포함하는 것이다.
이 습관은 자기 계획만 분석해서 생기는 오류를 줄인다. 겉보기에 조용한 수가 상대에게 구체적인 응수나, 아이디어가 통하지 않음을 증명하는 을 허용할 때도 찾아낼 수 있다.
자주 혼동하는 개념
수동적인 수비
예방은 적극적일 수 있다. 상대의 아이디어를 막는다고 반드시 물러나거나 자신의 포지션 개선을 포기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상호적 사고
는 실패한 자신의 아이디어에서 출발해 조건을 바꾼다. 예방적 사고는 상대의 의도에서 출발한다.
출처
- 1.Prophylaxis, Chess.com
- 2.Prophylactic Thinking, Ches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