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이 에서는 한쪽에 킹, 룩, 비숍이 있고 다른 쪽에는 킹과 룩이 있다. 정확히 수비하면 대부분의 일반적인 포지션은 무승부지만, 일부 배치는 이길 수 있으며 실전 수비는 극도로 어렵기도 하다.
강한 쪽은 세 기물을 협력시켜 수비하는 킹을 보드 가장자리로 몰아가려 한다. 룩은 가로줄이나 세로줄을 차단하고, 비숍은 대각선을 통제하며, 킹은 침투 칸을 차지한다. 즉각적인 체크메이트보다는 킹의 공간을 조금씩 줄여 수비 룩을 수동적인 위치로 몰아넣는 것이 보통의 목표다.
수비자는 능동적인 룩이 필요하다. 충분한 거리에서 주는 체크는 공격 킹이 편하게 접근하지 못하게 하고, 비숍을 공격하면 템포를 벌 수 있다. 코크런 디펜스에서는 룩이 비숍을 공격 킹 앞에 핀으로 묶어 두 킹의 접근을 막는다. 제2랭크 방어에서는 킹과 룩이 공격 킹의 자유로운 협력을 억제하는 대형을 유지한다.
이론적 무승부라고 해서 모든 수가 무승부인 것은 아니다. 가장자리 근처에서는 필리도르 포지션과 롤리 포지션을 포함한 알려진 승리 대형이 나올 수 있다. 일부 강제 승리는 최대 59수가 필요하다. 이 때문에 폰 이동이나 캡처 없이 양쪽이 각각 50수를 두면 무승부를 청구할 수 있는 50수 규칙이 중요해진다. 이 폰 없는 엔드게임에서는 캡처만 카운트를 다시 시작시킨다.
이 엔드게임은 기물 구성상 과 비슷하지만, 비숍은 긴 대각선을 통제하므로 서로 다른 제한 기법을 만든다.
자주 혼동하는 개념
이론적 무승부는 수비하기 쉽다
자연스러워 보이는 많은 수가 패배한다. 올바른 방법은 두 킹과 두 룩의 정확한 위치에 따라 달라진다.
기물 하나가 더 있으면 반드시 이긴다
룩과 비숍은 정확한 수비를 상대로 대부분의 일반적인 포지션에서 승리를 강제할 수 없다.
출처
- 1.Rook and bishop versus rook endgame, Wikipedia contributors
- 2.The second rank defense, ChessBase
- 3.FIDE Laws of Chess taking effect from 1 January 2023, FID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