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메이트까지의 거리는 DTM으로 줄여 쓰며, 강제 체크메이트까지 얼마나 남았는지를 나타낸다. 특정 엔드게임 기물 조합의 대상 포지션을 해결해 둔 사전 계산 집합인 에서는 계산이 완전 탐색에 기반한다. 일부 수순만 살펴보고 내놓는 추정치가 아니다.
이 수치를 구할 때 승리 측은 거리를 줄이려 하고, 수비 측은 이론적 결과를 바꾸지 않는 범위에서 거리를 늘리려 한다. 따라서 DTM은 메이트를 최대한 늦추는 저항에 맞선 가장 빠른 메이트를 나타낸다.
플라이 한 번은 한쪽이 두는 수 한 번이다. 어떤 도구는 DTM을 플라이 단위로 표시하고, 다른 도구는 승리 측의 수 또는 문서에 명시된 다른 규약을 사용한다. 수치를 해석하기 전에 인터페이스의 단위와 부호를 확인해야 한다.
DTM 라인이 언제나 가장 실전적인 것은 아니다. 가장 짧은 메이트를 추구하면서 50수 규칙 카운터를 초기화하는 잡기나 폰 수를 우선하지 않을 수 있다. 그래서 다음 초기화를 목표로 하는 와, 잡기나 승격 또는 그보다 먼저 오는 메이트를 목표로 하는 는 서로 다른 목적에 사용된다.
용법과 맥락
DTM 테이블베이스는 지원 범위 안에서 메이트를 증명할 수 있지만, 실전 적용에서는 무승부 규칙과 해당 테이블베이스 형식의 정확한 규약도 고려해야 한다.
자주 혼동하는 개념
DTM과 엔진의 메이트 선언
둘 다 메이트까지의 거리를 표시할 수 있지만, 테이블베이스는 해당 엔드게임 집합을 완전하게 다루는 반면 일반 탐색은 시간이나 깊이에 제한될 수 있다.
가장 짧은 메이트와 가장 안전한 라인
DTM을 최소화한다고 해서 50수 카운터를 가장 잘 관리한다는 보장은 없다.
출처
- 1.Endgame Tablebases, Chess Programming Wiki
- 2.SPACE-EFFICIENT INDEXING OF CHESS ENDGAME TABLES, ICGA Journal / S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