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퀸사이드는 퀸이 시작하는 보드의 절반이다. 공격 플레이는 보통 그쪽의 바깥쪽 세 세로 열인 a파일, b파일, c파일에 특히 집중된다. 상대 킹이 킹과 룩을 함께 움직이는 특별한 수인 으로 그쪽에 자리했다면, 목적은 보호막을 열고 메이트하는 것일 수 있다. 킹이 다른 곳에 있다면 약한 폰을 노리고, 룩을 위한 라인을 만들거나, 같은 파일이나 인접 파일 앞쪽에 상대 폰이 없는 패스드 폰을 만드는 것이 목표일 수 있다.
전형적인 방법에는 폰 전진, 한 파일에 대한 압박, 기물이 상대 포지션에 침투할 수 있는 진입 칸의 점유, 그리고 폰들이 배치되고 서로 지지하는 방식인 폰 구조를 손상하는 교환이 있다. 기물이 빠르게 도착할 수 있고 중앙에서 자신의 킹을 향한 즉각적인 타격이 허용되지 않을 때 공격은 가장 효과적이다. 유용한 칸에서 더 많은 기물이 활동 중이라는 뜻의 우위와, 응수를 요구하는 위협을 만드는 능력인 은 수비자가 조직할 시간을 줄인다.
훈련 플랫폼에서는 이 명칭을 퀸사이드에 캐슬링한 킹을 공격하는 더 좁은 뜻으로 자주 사용한다. 일반 전략에서는 더 넓다. 그쪽 윙의 플레이가 반드시 체크메이트를 목표로 하는 일 필요는 없다. 상대가 중앙이나 반대쪽 윙에서 응수를 강제하는 적극적인 활동인 를 만들 수 있으므로 양쪽의 속도도 비교해야 한다.
자주 혼동하는 개념
퀸사이드와 현재 퀸의 위치
이름은 퀸의 시작 칸에서 유래한다. 퀸이 움직였거나 보드에서 사라져도 퀸사이드는 그대로다.
출처
- 1.Puzzle Themes, Lichess
- 2.Attack! ... When? Where?, Chess.com
